조약 2002-456 과테말라 차관

대한민국 정부와 과테말라공화국 정부간의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에 관한 약정(농촌개발사업)

ARRANGEMENT BETWEEN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GUATEMALA CONCERNING A LOAN FROM THE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발효일자 2002.11.07
서명일자 2002.03.19
관보 게재 2002.11.19

조약 내용

2002년 3 월19일 과테말라에서 한영희 주과테말라대사와 Orellana 과테말라공화국 외무장관간에 서명되고, 양국이 발효에 필요한 법적 요건이 완료되었음을 상호 통보함으로써 2002년11월 7 일 발효된“대한민국 정부와 과테말라공화국 정부간의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에 관한 약정”을 이에 고시합니다. 2002년11월19일 외교통상부장관 ⊙외교통상부고시 제2002-456호 대한민국 정부와 과테말라공화국 정부간의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에 관한 약정(농촌개발사업) 대한민국 정부와 과테말라공화국 정부(이하 "체약당사자"라 한다)는,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 공여와 관련하여 대한민국정부와 과테말라공화국 정부간에 2002년 3월 19일 서명한 협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제1조 (1) 대한민국 정부는 과테말라공화국 정부가 농촌개발사업(이하 "사업"이라 한다)의 수행을 위하여 대외경제협력기금의 정부 대행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은행"이라 한다)으로부터 차관(이하 "차관" 이라 한다)을 인출할 수 있도록 한다. (2) 차주는 과테말라공화국 정부이다. (3) 차관은 한국 원화로 표시된다. 차관금액은 미화 2천5백만불(25,000,000불) 상당을 초과하지 않으며, 차주와 은행간에 체결되는 차관계약(이하 "차관계약"이라 한다) 의 관련규정에 따라 확정된다. 제2조 차관의 조건과 그 사용을 위한 절차는 차관계약에 의하여 규율되며, 그 차관계약은 특히 다음 원칙을 포함한다. (1) 상환기간은 10년의 거치기간을 포함하여 30년이다. (2) 이자율은 연 2.5 퍼센트이다. (3) 지출기간은 차관계약의 발효일로부터 30월이다. (4) 은행은 직접지급방식의 경우 매지출액의 0.1페센트, 또는 신용장 방식의 경우에는 자금지출 확약서에 명시된 금액의 0.1퍼센트의 취급수수료를 징수한다. 차관자금의 지출, 차관계약에 따라 은행에 지급해야 하는 이자의 지급 또는 원금의 상환 등과 관련하여 상업계은행이 제공하는 용역에 대한 모든 은행 수수료 및/또는 제비용은 양국의 관련 상업계은행간에 체결되는 금융약정에 따른다. 그리고 (5) 차주가 차관계약에 따른 만기시에 차관원금의 전부나 일부 또는 여타 금액을 지급하지 못할 경우에는, 미지급금액에 대하여 차관계약에 명시된 이자율에 연리 2퍼센트를 가산한 비율로 지연배상금이 부과된다. 제3조 (1) 사업에 필요한 재화와 용역의 구매를 위한 구매적격국가는 대한민국이다. (2) 사업시행에 필요한 재화와 용역의 공급자는 구매적격국가의 공급자와의 제한경쟁입찰 혹은 직접계약을 통해 선정된다. (3) 구매적격국가가 아닌 국가로부터 수입되는 원자재를 포함하고 있는 재화는 수입된 부분이 그 재화의 계약가격의 50퍼센트 미만인 경우 차관의 적격한 융자대상이 될 수 있다. 그 수입부분 비율 계산방식은 차관계약에 규정된다. (4) 구매의 세부방법 및 절차는 차관계약에 의하여 규율된다. 제4조 차관자금으로부터 이용 가능한 재원이 사업의 완전한 수행에 불충분한 경우, 차주는 필요한 재원을 공급하기 위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한다. 제5조 차관자금은 사업의 진도에 따라 차관계약에 명시된 차관금액의 한도와 지출기한내에 그리고 차관계약상의 지출절차에 따라, 은행이 차주에게 또는 차주를 대신하여 지출한다. 제6조 차관계약에 명시되는 기타 조건은 차주와 은행간의 교섭을 통하여 결정된다. 제7조 이 약정은 체약당사자가 약정의 발효를 위한 모든 국내절차가 완료되었음을 서면으로 상호 통보하는 날에 발효하며, 별도로 합의하지 아니하는 한, 차주가 차관계약상의 모든 의무를 이행할 때까지 유효하다.        2002년 3월 19일 과테말라에서 동등히 정본인 한국어, 스페인어 및 영어로 각 2부씩 작성하였다. 해석상 상위가 있는 경우에는, 영어본이 우선한다.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여      과테말라공화국 정부를 대표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