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형사 대법원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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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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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시사항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상의 추징의 성질과 이득을 취한 바 없는 범법자에 대한추징 여부(적극)

판결요지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상의 추징은 그 법에서 정한 죄를 범한 자에 대한 징벌적 성질을 가지는 처분이므로 피고인이 그 범행으로 인하여 이득을 취득한 바 없다 하더라도 법원은 그 가액의 추징을 명하여야 한다.

참조조문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제47조, 형법 제48조 제2항

참조판례

대법원 1984.3.13. 선고 83도3228 판결(공1984,666), 1989.12.8. 선고 89도1920 판결(공1990,299)

판례내용

【피 고 인】 【상 고 인】 피고인 【원심판결】 서울형사지방법원 1990.9.12. 선고 90노3621 판결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상고후의 미결구금일수 중 40일을 그 본형에 산입한다. 【이 유】 피고인의 상고이유를 본다.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상의 추징은 그 법에서 정한 죄를 범한 자에 대한 징벌적 성질을 가지는 처분이므로( 당원 1984.3.13. 선고 83도3228 판결참조) 피고인이 원판시 범행으로 인하여 이득을 취득한 바 없다 하더라도 법원은 그 가액의 추징을 명하여야 할 것이므로 원심이 피고인에게 추징을 명한 것은 정당하고 거기에 소론과 같은 법리오해의 위법이 없다. 그러므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하고 상고 후의 미결구금일수 중의 일부를 그 본형에 산입하기로 하여 관여 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대법관 윤관(재판장) 배만운 안우만

이 판례가 인용하는 조문 2건

인용 관계

연도별 인용 추세 1993–2001년 · 표시 6건
1993년 — 2회 1993 1994년 — 0회 1995년 — 0회 1996년 — 0회 1997년 — 1회 1997 1998년 — 0회 1999년 — 1회 2000년 — 1회 2001년 — 1회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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